1) RIASEC은 ‘흥미 테마’입니다
RIASEC은 흥미를 6가지 테마로 요약합니다(실재적/탐구적/예술적/사회적/진취적/관습적).
결과는 ‘내가 어떤 환경에서 에너지가 나는가’를 보는 데 유용합니다.
2) 상위 2~3개 조합이 핵심입니다
대부분의 사람은 1개 테마만 두드러지지 않고 2~3개 조합으로 나타납니다.
조합은 ‘직무’보다 ‘업무 방식’에 대한 힌트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.
3) 환경 언어로 번역하기: 일/사람/규칙/불확실성
흥미 테마를 직무명으로 바로 매칭하기보다, (1) 사람과의 상호작용, (2) 규칙/절차, (3) 불확실성, (4) 창의성 같은 요소로 번역해 보세요.
이 번역이 되면 현재 직무에서도 조정 포인트를 찾기 쉬워집니다.
4) ‘싫어하는 환경’도 같이 보세요
상위 테마만 보면 ‘가능한 것’이 너무 넓습니다. 낮은 테마는 ‘에너지 소모가 큰 환경’을 힌트로 줍니다.
예: 관습적(C)이 낮다면 과도한 문서/절차 중심 업무에서 피로가 커집니다.
5) 다음 행동: 2주 실험(업무 조정) 설계
관심을 직무 변경으로 바로 연결하기보다, 2주짜리 작은 실험을 추천합니다.
예: 탐구적(I)이 높다면 ‘문제 정의 → 가설 → 검증’ 루틴을 하나의 업무에 적용해 보기.